견관절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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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탈구는 최초 탈구 발생 시의 나이가 가장
중요한 영향
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세 이하의 활동적인 연령에서는 33%~90%까지 재발성 탈구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40대 이후에는 재발이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재발성 탈구가 발생하게 되면
탈구의 방지, 정상적인 어깨 관절 기능 회복 및 습관적인 탈구로 인한 관절연골 
손상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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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관절 탈구

어깨는 상완골, 견갑골(어깨 관절) 및 쇄골(빗장뼈)로 구성되어 팔을 몸통에 붙이는
역할을 하는 관절입니다. 이 중 상완골과 견갑골이 만나 이루어지는 어깨관절은 운동
범위는 넓으나 골프공이 골프티에 놓인 모양처럼 생겨 불안정한 모양입니다. 따라서
관절 안정성은 관절낭, 인대 및 회전근 힘줄이 많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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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절이 없는 견관절 탈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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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깨관절 탈구로 인한 인대파열 ]

어깨관절에서는 외상성 탈구가 흔하며, 급성탈구 후 재발성 불안정으로 진행하는 비율이 사지의 관절 중에서
가장 높습니다. 젊은 연령에서 탈구가 발생하게 되면 어깨관절 인대전하방 관절와순이 파열되면서 치유되지 않아
재발성 탈구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40세 이후의 중년기에 발생하는 외상성 탈구에는 회전근 힘줄의 파열,
혹은 회전근 힘줄 건열 골절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습관성 탈구

어깨관절의 외상성 탈구의 가장 흔한 합병증은 재발성 탈구, 즉 어깨관절의 불안정입니다.
재발성 탈구의 빈도는 많은 차이가 있으나 최초 탈구 발생 시의 나이가 가장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세 이하의 활동적인 연령에서는 33% ~ 90%까지 재발성 탈구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하며, 40세 이후
에는 재발이 드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재발성 탈구가 발생하게 되면 탈구의 방지, 정상적인 어깨관절
기능 회복 및 습관적인 탈구로 인한 관절연골 손상을 치료하기 위하여 수술적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