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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부접합수술
    • 01.

      수부접합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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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가락 끝 부분을 "제3의 눈"이라고 일컫는 것은 우리 신체에서 손가락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 한지 알려줍니다.기계문명의 발달
    로 일상생활은 좀 더 편리해지고 윤택해 가지만 일선에서 직접 기계를 조직하는 근로자들은 심한 수부손상으로 여러개의 수지를
    부분적 혹은 모두 상실하는 경우가 아직도 드물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02.

      재접합 수술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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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전달된 부위의 뼈를 철사라 금속판으로 연결하고,굴곡 및 신전인대, 혈관, 신경
    및 피부 봉합을 하게 됩니다.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단된 손가락에 피가 통해야
    하므로 혈관 문합이 가장 중요합니다. 손가락의 혈관은 지름이 1㎜ 전후로 매우 가늘
    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수술 현미경 하에서 미세봉합수술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경험 있는 미세수술 전문가가 수술을 해야 합니다.

    수부접합수술의 최근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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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반드시 수술현미경을 이용해 미세수술의 전문가가 혈관수술을 시행해야 합니
    다. 수술의 결과는 다칠때의 상황과 절단부위의 상태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만 절단부
    위를 가져오지 못하거나 절단부위의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신체의 다른부위를 이용한
    재건수술을 받게 되면 기능적으로나 모양적으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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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접합수술
    • 01.

      미세접합수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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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접합수술의 성공여부는 빠른시간 안에 수술을 받아야 좋은

    치료결과를 볼 수 있으며 응급처치시 또는 절단 부분의 보관

    이동방법에 따라서도 치료효과의 결정적 역할을 좌우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지의 절단시 6시간 이내에  절단부분을 잘 보관한 후
    가져오는 경우에 수술의 성공률이 좋으나 24시간 이내에도

    재접합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72시간 내에 수지를 접합시킨 경우도 있으므로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절단된 부위를 가져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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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응급처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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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처치 시 주의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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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압박붕대로 압박하여 출혈을 방지

    절단부분에서 나오는 출혈을 소독이 잘 된 압박붕대
    로 압박하여 출혈을 방지하여야 합니다. 이 때 혈관
    감자등을 이용해서 지혈 하여서는 안됩니다. 만약
    압박을 가해도 출혈이 계속 생길때는 절단부분 위쪽
    에 지혈대를 일시적으로 사용합니다.

    2. 얼음주머니로 적당한 온도(섭씨4˚C) 유지

    절단된 부분은 생리식염수 등으로 가능한 깨끗하게
    세척하여 얼음주머니를 통해서 적당한 온도(섭씨4˚C)
    를 유지해야 합니다. 절단된 부분이 얼음과 직접 닿게
    하지 마십시오. 절단된부분이 동상으로 인해 오히려
    더 안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03. 보관법

    절단된 사지를 거즈에 싼 후 비닐에 넣어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하고, 이 비닐봉투를 차가운
    (섭씨4˚C) 생리식염수에 담아오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여의치 않은 경우에는 그냥
    가져오는 것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얼려오거나 생리식염수에 담가오거나 얼음사이에 직접
    닿게 가져오는 경우 수술의 성공률이 현저하게 감소하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04. 수술적응 · 금기

    원칙적으로 절단사지의 수술적응은 붙일 수 있는 경우에는 모든 경우에 수술을 실시합니다.
    그러나 심각한 전신질환이나 고령환자,허혈시간이 너무 긴 경우나 손상이 너무 심한 경우는
    수술을 실시할 수 없습니다.

    05. 수술후 처치 및 결과

    재접합을 실시한 사지의 혈관은 안전성이 없으므로 언제든지 혈관의 수축으로 인한 괴사가
    발생합니다. 특히 2-3주 이내에는 언제든지 변화가 올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특히 이러한 혈관의 변화를 일으키는 요인은 흡연하는 경우에 심각하며 재접합술
    후 에는 금하여야 합니다. 이에 혈관계용약제나 혈전방지제 등의 사용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3주간 사용하므로 꼭 지시에 따라 행동하여야 합니다.

    06. 추후치료

    재접합술 후 부분적인 피부괴사나 건골의 노출로 인하여 2차적인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고
    어느정도의 재활치료 후 수부기능을 돕기 위하여 건박리술, 건 전이술, 골이식술, 관절성형술
    등의 수술이 필요 할 수 도 있습니다.이러한 2차적인 수술은 전문이나 의료진의 판단에 의해
    실시되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 수근관증후군
    • 01.

      수근관증후군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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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원인

    이론적으로 수근관의 단면을 감소시킬 수 있는 어떤 경우라도 원인이 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은 발견되지 않습니다. 수근관을 덮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져 정중신경
    을 압박하게 되는 것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원인이 비교적 잘 알려진 것들로는 수근관절
    주위의 골절이나 탈구 및 그 휴유증, 감염이나 염증성 질환 또는 외상으로 인한 부종이나
    건막의 증식 그리고 수근관 내에 발생한 종양 등으로 인한 눌림이 있습니다.

    손목 부위의 골절 및 탈구로 수근관이 좁아져서 정중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골절이 잘못 붙거나(부정유합) 붙지않는(불유합)등의 후유증으로 처음에는
    증상이 없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증세를 보이는 지연성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감염이나 류마티스성 관절염 또는 통풍 등 활액막염을 초래하는 질환 중 수근관 속에서
    굴곡건 활액막이 붓거나(종창)증식되어 정중신경을 누를 수 있는데 일부 전신성 아미로이
    드증(generalized amyloidosis)등에서 특정 단백질이 손목 인대에 칠착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여성, 비만, 노인, 당뇨병, 환자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임신 중에만 일시적으로
    이 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하며,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지만 40∼60세 사이에서 가장 흔히
    발생하고, 중년 이후의 여성에게 많으며, 만성 신부전으로 투석을 받는 환자에서도
    흔히 발생합니다.

    03. 증상

    증상은 통증과 감각이상 및 운동장애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엄지, 검지, 중지, 손바닥 부위
    에서 저리고 타는 듯한 통증과 손 저림, 이상 감각을 호소하며, 통증 및 이사 감각의 성격은
    불확실하고 모호한 경우도 있습니다. 1∼2분 동안 손목을 굽히고 있을 때 해당 부위에 저림
    이 유발되기도 하고, 손목을 두드릴 때 동일한 증상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잠자는
    도중에도 손이 타는 듯한 통증을 느껴서 집에서 깨고난 후 손목을 터는 것과 같이 손과 손목
    을 움직이는 동작을 계속하면 통증이 가라앉는 경우도 있습니다(야간 통곡)

    질병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엄지 쪽에 감각이 떨어져 엄지 근육의 위약(쇠약) 및 위축이 나타
    나기도 하며, 손의 힘이 약해지고 손목을 잘 못쓰는 것과 같은 운동마비 증세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손가락 및 손바닥이 부은 것 같은 부종감을 호소하나 일반적으로 실제적으로 부어있
    지는 않습니다. 찬물에 손을 넣거나 날씨가 추우면 손끝이 유난히 시리고 저린 증상도 흔히
    관찰됩니다.

    04.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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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중 통증이 주된 증상인 경우에는 손목을 중립 위치에 고정시킬 수 있도록 제거나 용이
    한 부목을 대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깨어 있는 경우에도 가벼운 통증이 있고,
    “감염에 의하지 않은 굴곡건의 활액막염” 이 있는 것으로 진단되는 경우에는 소염제 등의
    약물치료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근관 내 스테로이드 주입으로 연부 조직의 위축을
    일으켜 일시적 또는 영구적인 증세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나, 많은 경우에 증세 완화는
    일시적이며 재발되는 비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한 병의 원인이 발혀지지
    않는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데, 통증은 비교적 심하나 정기적으로 이상
    소견이 없거나 경미한 경우, 임신과 같이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원인이 자연적으로 해소되는
    경우에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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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적 치료는 비교적 간단하며 결과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장기간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
    하는 것 보다 조기에 수술적 치료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는 근본적으로
    횡수근인대를 잘라주어 수근관을 넓혀주는 것으로, 수근관유리술(carpal tunnl release)
    이라 부르며 피부 절개를 어떻게 하는지에 따라 개방성과 관절경적 방법으로 나눕니다.
    일단 수술적치료를 시행하려면 수술 전 진단을 확실히 하고 마취의 위험도등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따져본 후 어떤 종류의 수술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됩니다. 원인이 분명한
    경우 수근관 유리술 시에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개방성 수근관 유리술
    은 국소마취하에 약 2∼3㎝ 절개로 수술이 가능한 비교적 간단한 시술입니다. 관절경적
    수근관 유리술은 피부에 절개가 줄어들어 수술 후 환자가 느끼는 통증이 줄어들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고가의 장비를 사용해야 하고 신경 분지등이 손상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단점이 있고 최근 개방성 수근관 유리술이 발전하면서 관절경적 유리술은 점차 그 빈도가
    줄고 있습니다.

  • 선천적이상
    • 01.

      방아쇠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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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아쇠무지란?

    방아쇠무지는 엄지손가락을 굽히는 힘줄이 굵어져 힘줄을 가로질러 싸는 힘줄막(활차)을 통
    과하지 못해 엄지 손가락을 펴지 못하는 것입니다. 원래 손가락에서 활차는 그 속에서 건이
    미끄러질 수 있도록 터널을 형성하게 되어 있는데 방아쇠 무지는 힘줄에 붓거나 매듭이 형
    성되어 있거나 싸고 있는 막이 붓는 경우 발생합니다. 힘줄이 붓게 되면 활차 입구를 통과
    하기 힘들게 되고, 손가락을 펴기 위해서는 힘이 들고 아프게 됩니다. 원인은 선천성으로도
    생길 수 있는데 아기가 주먹을 쥐고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잘 발견하기 힘들고 성인에서는
    관절염이나 통풍, 당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방아쇠무지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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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지증이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여섯 개 이상 존재하는 경우를 육손이 혹은 다지증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인구 대략 10,000명의 생존 출생당 한 명 정도로 보고 되고 있으나, 우리와 같은 몽골족에
    서는 조금 더 흔하게 4,000∼5,000 명 중 한 명 꼴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엄지손가락 쪽에 발생하고, 새끼손가락 쪽에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의 다지증의 경우, 뼈와 인대, 그리고 살 조직의 형태나 배열방법, 크기가 너무 다양
    하게 나타나서 수술의 정도와 범위가 매우 다르며, 엄지 손가락에 발생하는 다지증의 경우,
    가족력은 전체적으로 10% 미만으로 산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쉽게는 살조직만
    붙어있는 경우에 간단하게수술이 가능하지만, 뼈와 관절, 그리고 인대가 복잡하게 연결이 된
    경우에는 몇 차례의 수술을 해야 정상적인 모양과 기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까다롭고 힘든
    수술입니다.

    합지증이란?

    수지가 분리되어 있지않고,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수지가 서로 붙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손가락 사이의 피부가 오리의 물갈퀴처럼 붙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수지의 선천성
    기형 중 발생빈도가, 다지증과 함께 가장 높은 기형입니다. 양손에 동시에 발생 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하며,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일도 드물지 않습니다. 발가락에도 이러한 변형들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합다지증이란?

    합다지증은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여섯 개 이상 존재하는 육손이 즉, 다지증과 분리되어
    있지 않고,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수지가 서로 붙어 있는 합지증(손가락 사이의 피부가
    오리의 물갈퀴처럼 붙어 있는 모양)이 같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단지증이란?

    단지증은 손가락, 혹은 발가락이 비정상적으로 짧은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네번째발가락과
    새끼손가락에서 잘 나타나며 손등뼈나 발등뼈가 짧은 경우가 대부분으로 선천성이상이지만
    아주 어릴 때는 길이 차이가 뚜렷하지 않아 대부분은 초등학생이 되어서야 발견하게 됩니다.
    단지증의 경우 뼈를 잘라서 늘리는데 고정장치를 이용해 서서히 늘리거나 골반뼈를 이식해서
    한번에 늘리는 방법으로 수술합니다.

  • 듀피트렌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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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듀피트렌구축이란

    이 질환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사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손바닥 피부 및 건막이 비정상적으로
    두꺼우져 발생합니다. 대부분 50,60대 남자에게 많이 발생하며 당뇨와 음주와 관련이 있고
    유전적 성향도 있습니다. 또한 주로 손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 많이 발병합니다.

    02. 원인

    손을 다치는 것과 이 병의 발병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이 질병의 원인은 알려진 것이
    없는데 다만 당뇨나 간질, 알코올 중독자에게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질환을
    가진 사람 10명 중 1명은 이 질환을 가진 친척이 있는 것으로 조사됩니다. 유전적 영향이
    있는것으로 생각됩니다.

    03. 증상

    처음에는 손바닥에 작은 덩어리나 함몰이 4,5번째 손가락 쪽 손바닥에 생깁니다.이상태로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손바닥에서 손가락으로 연결된 띠가 생깁니다.
    질환이 진행되면 4,5번째 손가락이 손바닥쪽으로 구부러져서 펴지지 않습니다. 대개 통증은
    없지만 구축이 심해 신경을 누르면서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질환자의 약 1/2정도는 양손
    에 결절이 생기고 간혹 발바닥에 생기기도 합니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있습니다.

    04. 진단

    보통 듀피트렌구축은 손의 모양으로 진단이 됩니다. 혹시 다른 질환이 의심되거나 통증이
    심한경우 X-RAY,MRI를 찍기도 합니다.

    05. 경과 및 합병증

    듀피트렌구축은 오랜시간 천천히 진행되기에 질환이 심해질 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경우 수술을 해도 구축이 생긴 건막의 제거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아
    정상적인 관절운동이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또 수술 후 약50%는 재발하기도 합니다.
    젊은 나이에 발병되는 경우 예후가 더 나쁜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술 후 재발없이
    정상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06. 치료

    듀피트렌구축을 치료하는 방법은 수술이지만 다시 재발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 굽은
    손가락을 다시 펴주어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합니다. 수술은 구축된 건막을 제거하고
    오그라진 피부를 늘리거나 피부이식을 합니다. 만일 구축이 심하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추후 관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