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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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1.

    급성충주염(맹장염)의 원인

충수돌기염은 임상에서 수술을 요하는 복통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층수돌기에 생긴 급성 염증을 말합니다.

대장이 시작되는 첫 부위인 맹장에 충수돌기가 붙어 있어서 그런지 일반이들은 이것을 맹장명이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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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2.

    급성충주염(맹장염)의 증상

성 충수염의 증상은 처음에는 명치부위나 상복부가 체한 것처럼 답답하고 속이 메스껍고 식욕부진과 함께 소화가 안되는 것처럼 시작하다가 염증이 진행되면서 서서히 우하복부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우하복부의 통증은 누르면 아프고 기침을 하면 그 부위가 울리고 걷거나 뛰면 통증을 느끼시게 되고, 이통증은 대부분은 그다지 많이 심하지 않습니다.

때론 몸살 기운처럼 미열이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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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

    급성충주염(맹장염)의 치료

성 충수염의 치료는 수술적 절제가 원칙입니다.

충수돌기의 다양한 위치로 인해, 진단과 수술이 아주 간단할 수도 있는 반면에 노련한 외과의사도 진단과 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벌현 양상 및 진행양상, 복통의 위치, 우하복부의 통증양상,미열,백혈구 증가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합병증으로 천공, 복막염, 층수농양, 복강내 농양, 문맥염 등이 있습니다.

수술 받기 전에 적어도 68시간 정도는 금식이 되는 것이 마취에 안전하므로 증상이 의심이 되면 물도 마시지 않고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