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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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질환의 치료에서 가능하면 수술을 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원칙이고
수술을 하더라고 척추 고정술 (흔히 나사박는 수술이라고 표현하는 척추유합술)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척추 고정술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척추불안정증을 동반한 협착증이나 요추전방전위증 등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신마취 후 양측에 약 2cm의 피부절개 뒤 미세원통형 견인기(METRx)나
Caspar 견인기를 이용해 근육을 벌려서 고정합니다.

수술용 현미경을 보면서 퇴행성 변화로 비후된 뼈, 인대 조직을 미세수술
드릴 등을 이용하여 제거하고, 추간공 부위에서 신경을 감압하고 디스크를
제거한 뒤 인조뼈(케이지)를 삽입합니다.
동일한 피부절개 부위를 통해 나사못 삽입 후 고정술을 시행하게 되므로
기존의 후방경유유합술의 효과는 극대화하면서 정상조직의 손상은
최소화 할 수 있는 수술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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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리증으로 만성 요통이 심한 환자

  • 전방전위증이 심하여 신경증상이 있는 환자

  • 척추불안정증 환자

  • 만성 디스크변성증환자로 요통이 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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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술 당일은 4시간 정도 침상안정 후 보조기 착용 후에 보행가능

  • 실밥을 제거할 동안 소독이 필요합니다.

  • 퇴원 후 허리를 구부리거나 회전하는 자세는 가볍게 하고 무리하지 않습니다.

  • 좌식생활<양반다리>는 피하고 의자생활을 합니다.

  • 2개월 후부터 운동이나 일상생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