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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한국일보] 강남중앙병원, ‘수부외과’ 진료병원 한국전문기자협회 전문인증 받아
서울본병원 조회수:1720 211.216.136.111
2017-06-09 16:53:52

 

 

최근 <사단법인>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강남중앙병원을 ‘수부외과’ 분야 전문의료진 진료병원으로 선정하여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에 강남중앙병원의 황순호 원장은 “강남중앙병원은 숙련된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을 통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미세수지접합술을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젊고 의욕적인 의료진과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해 환자들의 진료에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손상된 손의 혈관, 조직 등을 재건해주는 ‘미세수지접합술’
 
한해에 산업재해로 심각한 부상을 당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그중에서도 손가락을 비롯한 손목을 총칭하는 ‘수부 손상’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주로 압착기나 절단기 등을 다루는 노동자들의 안전사고에 의한 것으로 사고 후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가정에서도 탈수기나 믹서기, 캔을 따다가 손가락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다. 특히 뼈와 살이 연한 영유아의 손가락 손상도 있어서 사고 후 응급처치와 적절한 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손저림증(수근관증후군)으로 고생하는 중년여성들도 늘고 있는데, 이를 방치하여 나중에는 일상생활마저 힘들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심한 경우 근력 회복이 쉽지 않아서 수술을 비롯한 전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이 모든 경우에 ‘미세수지접합술’이 필요하다. 미세수지접합술은 손과 관련된 수술법으로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부위를 미세현미경으로 절단된 손, 발 부위의 미세한 혈관, 신경건 등을 재건, 봉합해주고 복합조직을 이식하여 기능을 회복시키는 수술이다.
 
24시간 응급수술을 비롯, 세부 특성화된 전문 진료 제공
 
2006년 개원한 강남중앙병원은 이러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수지미세접합수술 전문병원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강남중앙병원의 정형외과 ‘수부센터’는 수부접합수술과 미세접합수술을 하며, 수근관증후군, 선천적이상, 듀피트렌구축을 치료해주고 있다.
 
수부센터 외에도 강남중앙병원의 정형외과에는 ‘족부클리닉’, ‘관절클리닉’이 있어서 무지외반증, 발목염좌, 족저근막염을 치료해주고 있으며, 인공관절수술과 관절경수술을 통해 환자의 통증을 치료해준다.
 
강남중앙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 수술시스템을 비롯하여 세부적으로 특성화된 전문 의료진에 의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새로운 의료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이를 발전시킴으로써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황순호 원장은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 석사 수료 및 학위를 취득한 후 대구현대병원, 인천성민병원, 구리윤서병원에서 미세수지접합센터 과장과 센터장을 지낸 바 있다. 현재는 강남중앙병원 원장으로서 고려대학교 의대 외래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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